청년창업사관학교 선정자를 위한 MVP 개발 가이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사업화자금이 총사업비의 70% 이내로 매칭되는 구조라,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와는 예산 편성 방식이 다릅니다. 자기부담금까지 고려한 MVP 개발비 배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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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 사업화자금 개요
정확한 지원 규모, 신청 자격, 접수 일정은 매 공고 회차와 유형(글로벌형· 지역특화형·투자형)마다 달라지므로 반드시 청년창업사관학교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기부담금까지 고려한 예산 계획이 필요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는 지원금 전액이 사업화자금으로 집행되지만,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정부지원금이 총사업비의 70% 이내로 매칭되는 구조입니다. 즉 정부지원금 외에 대표자 자기부담금(약 30%)을 추가로 준비해야 동일한 규모의 사업비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지원금인 약 7,000만원을 받는다면, 총사업비는 약 1억원 규모로 계획하고 그중 약 3,000만원은 자기부담금으로 준비해야 하는 식입니다. MVP 개발비를 외주로 편성할 때도 이 자기부담금까지 포함한 전체 예산을 기준으로 비율을 계산해야 합니다.
위 예시는 평균 지원금 기준의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매칭 비율과 자기부담금 인정 방식(현금·현물 구분 등)은 선정 후 공식 관리기준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MVP 개발, 예산 안에서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자기부담금까지 포함한 예산으로 어떤 플랫폼과 기능까지 만들 수 있는지 견적 계산기로 바로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청년창업사관학교 자기부담금은 현금으로만 준비해야 하나요?
자기부담금은 프로그램·회차에 따라 현금과 현물(대표자 인건비 등)을 함께 인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인정 기준과 비율은 선정 후 안내받는 공식 사업비 관리기준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MVP 개발비를 외주로 편성해도 되나요?
외주용역비 항목으로 개발비 집행이 가능합니다. 다만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자기부담금이 포함된 총사업비를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하므로, 정부지원금만 놓고 비율을 계산하면 실제 집행 가능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와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프로그램별로 중복 지원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신청 전 공고문의 중복 지원 관련 조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확한 기준은 K-Startup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공식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선정 전에 개발업체와 미리 상담해도 되나요?
네, 오히려 권장됩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단계에서 총사업비와 자기부담금을 포함한 구체적인 예산 계획을 세워야 하므로, 신청 전에 개발업체와 상담해 현실적인 견적 범위를 파악해두는 것이 사업계획서 완성도에도 도움이 됩니다.